처음엔 그냥 쓰던 건데, 만지다 보니 크롬이 제일 피곤한 날도 있었다
시작은 그냥 제일 무난해서였다 처음에 Google Chrome을 고른 이유는 별거 없었습니다. 회사에서 누가 물어봐도 설명하기 쉬웠고, 웬만한 사이트가 크롬 기준으로 돌아가니까 괜히 덜 신경 써도 됐습니다. 브라우저가 일을 방해하면 그게 제일 짜증나는데, 크롬은 적어도 처음엔 그런 느낌이 적었습니다. 특히 여러 웹툴을 같이 띄워놓는 날에는 속도가 꽤 중요했는데, 이건 확실히 체감이 갔습니다. 아침에 켜자마자 메일, 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