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에 홀려 시작했다가 램(RAM) 귀신과 싸우게 된 나의 크롬 정착기
빠른 게 최고인 줄 알았던 시작, 그리고 크롬 업무를 하다 보면 브라우저 하나가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낄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윈도우에 깔려 있는 걸 쓰거나 남들이 좋다는 걸 대충 썼는데, 어느 순간부터 웹 페이지 로딩 속도가 0.5초만 늦어져도 속이 터지더라고요. 특히 구글 시트나 지라(Jira) 같은 무거운 웹 애플리케이션을 하루 종일 붙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