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장의 사진더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 ACDSee Free 정착기
윈도우 기본 뷰어의 한계와 짜증의 시작 업무 특성상 하루에도 수백 장, 많게는 수천 장의 사진을 훑어봐야 할 때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윈도우 기본 뷰어를 썼어요. 별생각 없었죠. 그런데 어느 날, 외근을 다녀와서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려고 폴더를 여는 순간부터 혈압이 오르기 시작하더군요. 고해상도 사진이 수백 장 깔려 있으니, 사진 한 장을 넘길 때마다 그 ‘뱅글뱅글’ 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