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으로 압축 업무를 줄여보려다가, 생각보다 여러 번 돌아간 기록
처음엔 그냥 “국산이라 편하겠지” 정도였다 업무하다 보면 압축 파일을 다루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메일 첨부 내려받고, 고객이 보낸 자료 풀고, 다시 묶어서 전달하고, 중간에 파일 하나만 확인하려고 또 열고. 이게 한두 번이면 모르겠는데, 하루에 반복되면 은근히 흐름을 끊는다. 그래서 압축 프로그램을 바꿔볼까 싶었다. 처음 알집을 다시 설치한 이유는 아주 거창하지 않았다. 예전에 써본 기억이 있었고,…
